우리 아파트도 공동현관 호출을 스마트폰으로.
외출 중에도, 다른 방에 있어도 휴대폰으로 공동현관 호출을 받아요.
필요한 가족에게 함께 호출을 보내고, 먼저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응대해요.
배달기사에게 비밀번호 알려줄 필요 없이 앱으로 응대해요.
로비폰과 월패드는 그대로 두고, 공동현관에 작은 장치 하나만 추가해요. 기존 설비를 크게 바꾸지 않는 방식이라, 단지 환경을 확인한 뒤 설치 가능 여부를 안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