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 앱으로 공동현관 방문자를 확인하는 모습

공동현관 출입 관리의
새로운 기준

월패드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열어주는 공동현관.

공동현관, 아직도
20년 전 그대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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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월패드 사용

방문객이 올때마다 월패드 앞에서 기다리는 불편함

🔑

비밀번호 유출 우려

배달기사에게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보안 취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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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되는 택배

공동현관을 통과하지 못해 로비에 쌓이는 택배와 배달 음식

레이븐이 해결합니다.

인터넷 기반 공동현관 키오스크 하나로, 출입이 편리해집니다.

스마트폰 호출 & 원격 출입

방문자가 키오스크에서 호출하면 입주민 스마트폰으로 알림이 오고, 어디서든 문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안전한 출입 관리

누가, 언제 출입했는지 기록이 남아 우리 아파트 보안이 한층 강화됩니다.

간편한 설치

인터넷과 전원만 있으면 OK. 세대까지 배선 공사가 필요 없고, 기존 로비폰 규격과 호환됩니다.

우리 아파트에도
레이븐을 도입하고 싶다면.

사전 신청을 남겨주시면, 설치 가능 여부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